FBI, 성매매 경험이 있는 지원자에 대한 자동 채용 결격 사유 적용 중단
• FBI는 최근 10년 이내에 성매매를 했거나, 총 3회 이상 이용했거나, 공공 안전 관련 직무 수행 중 성매매를 한 지원자는 여전히 탈락시킬 예정입니다. •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, FBI는 성매매 경험이 있는 지원자를 일괄적으로 채용 금지하던 방침을 폐지하고, 과거에 이러한 경험이 있는 일부 후보자들에 대해 보다 종합적인 관점에서 심사할 계획입니다. • 이러한 자동 결격 사유의 폐지는 연방 법 집행 기관 및 보수적인 성향의 FBI 내에서 진화하고 있는 채용 기준의 일환입니다. FBI는 몇 년 전 지원자의 과거 마리화나 사용에 대한 기준을 완화한 바 있으며, 최근 인력 충원을 위해 채용 요건을 완화하고 있다는 일부 현직 및 전직 요원들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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