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러시아 탄약 6만 톤 파괴’: 젤렌스키, 새로운 ‘정보’ 공개하며 전쟁 장기화 책임 푸틴에게 물어
•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공격으로 상트페테르부르크 인근 발트 함대 무기고에 있던 러시아 탄약 6만 톤이 파괴되었으며, 주요 국방 산업 시설들을 타격했다고 발표했다. •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케르치 다리와 수도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보호하기 위해 방공망을 이동 배치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. • 우크라이나 지도자는 블라디미르 푸틴이 실질적인 외교적 제안을 거부하고 있는 것이 전쟁이 장기화되는 주된 이유라고 단언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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