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럼프 추종자의 깜짝 1차 투표 승리, 콜롬비아 전통 보수파에 타격
• 극우 대통령 후보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엘라(Abelardo de la Espriella)의 성공은 일부 유권자들이 '정치에 신물이 났다'는 점을 시사합니다. • 극우 변호사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엘라와 좌파 상원의원 이반 세페다(Iván Cepeda)는 일요일에 치러진 콜롬비아 대통령 선거 1차 투표에서 두 후보 누구에게도 투표하지 않은 약 360만 표를 얻기 위해 3주가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경쟁하게 됩니다. • 데 라 에스프리엘라가 세페다를 상대로 거둔 리드가 43.7% 대 40.9%, 즉 약 67만 표에 불과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는 결코 적지 않은 차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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