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 법무부 감찰관, '엡스틴 파일 투명성 법' 준수 여부 감사 착수
• 의무적인 파일 공개 과정에서 마감 기한 도과, 피해자 정보 유출 및 과도한 편집(가림 처리) 등의 문제가 발생했습니다. • 미국 법무부 감찰관실(OIG)은 목요일, 법무부가 '엡스틴 파일 투명성 법(Epstein Files Transparency Act)'을 제대로 준수했는지에 대한 감사에 착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. • 성명서에 따르면 감찰관 직무 대행을 맡고 있는 윌리엄 M. 블리어(William M Blier) 부감찰관은 이번 내부 조사의 "예비 목적은 해당 법이 요구하는 바에 따라 법무부가 보유한 기록을 식별, 편집 및 공개하는 프로세스를 평가하는 것"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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