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지: euronewsG7 외무장관들, 호르무즈 해협군 파견하라는 트럼프의 요구 거부
• G7 외무장관들은 이란과의 더 넓은 갈등으로 번질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, 호르무즈 해협의 해운 보호를 위해 군대를 파견해달라는 Trump 미국 대통령의 요청을 거절했다. • G7 국가들은 이란과의 적대 행위가 종료된 후에야 비로소 이 중요한 에너지 수출 통로의 보안 확보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으며, 비전투국들에 영향을 주는 이란의 해협 봉쇄를 규탄했다. • Trump 대통령은 유럽 및 NATO 동맹국들이 해당 임무 수행을 거부한 것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하며, 이들의 참여가 휴전 협상을 조건으로 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.
euronews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