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 Nato 사무총장, '실전 경험 쌓은' 우크라이나가 유럽 방위에 역할 해야
• 안데르스 포그 라스무센(Anders Fogh Rasmussen) 전 Nato 사무총장은 우크라이나가 '유럽에서 군사적으로 가장 강력한 국가'라고 말하며, 미국이 철군할 경우에 대비해 연합군 준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. • 그는 유럽 방위에 대한 미국의 태도가 영구적으로 변했다고 지적하며, 유럽 대륙을 방어하기 위해 우크라이나를 포함한 유럽의 '의지 있는 국가들의 연합(coalition of the willing)'이 결성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. • 이론적으로 이미 45개국으로 구성된 이 연합은 러시아와의 평화 협정이 체결될 경우, 우크라이나 내부에서 안심시키기 및 훈련 부대로서 활동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.
theguardian.com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