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주 실업률 4.5%로 급증, '노동 시장 붕괴의 조짐' 나타나
• 실업률의 예상치 못한 상승으로 인해 Reserve Bank(호주 중앙은행)가 6월 회의에서 추가 금리 인상을 연기할 명분이 더 커졌습니다. • 호주의 4월 실업률은 4.5%로 급증하며 약 4년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. 이는 금리 인상과 글로벌 오일 위기가 경제 성장을 위축시킬 것이라는 우려 속에 발생했습니다. • Australian Bureau of Statistics(호주 통계청)에 따르면, 이번 달 취업자 수는 예상과 달리 18,600명 감소했으며, 이는 올해 들어 첫 감소세로 실업률을 4.3%에서 끌어올리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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