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국 대학들, 심각한 재정난 지속될 시 빈곤 학생 대상 지원 삭감 경고
•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, 부총장들의 약 3분의 1이 향후 3년 내 필요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삭감하겠다고 답했습니다. • 대학 부총장들은 심각한 재정난이 지속될 경우 빈곤 학생을 위한 지원금을 삭감하고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한 아웃리치 활동을 축소해야 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. • Universities UK (UUK)가 대학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익명 설문조사 결과, 고등교육 기관이 직면한 예산 위기의 심각성이 드러났습니다. 재정적 어려움이 향후 3년간 지속될 경우 3분의 2 이상이 강제 권고 사직을 통한 인력 감축을 고려하고 있으며, 약 90%는 채용 동결이나 자발적 퇴직을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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