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리아나 그란데, 미발표 곡 및 사진 무단 판매한 해커들 상대 소송 제기
•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법적 절차를 통해 '그림자 속에 숨어 아무런 제재 없이 기술적 혼란을 야기하는 가해자들'의 신원을 밝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 • 아리아나 그란데는 미발표 음악과 개인 사진 및 영상물을 훔쳐 온라인에 판매한 혐의로 해커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. • 그란데는 월요일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. 해당 소송에는 해커들의 실명 대신 '존 도(John Doe)'라는 가명이 사용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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