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타주 여성, 결혼식 하루 전 교회에 방화... 당국 발표
• 레니타 모레노(Lenita Moreno, 25세)는 케이즈빌(Kaysville)에 위치한 몰몬교 교회에서 발생해 약 108,000달러의 피해를 입힌 화재 사건으로 체포되었습니다. • 유타주의 한 여성이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자신이 결혼할 예정이었던 교회에 불을 질렀으며, 당국은 이를 극심한 결혼 전 심리적 불안(cold feet)으로 인한 사건일 가능성을 두고 조사 중입니다. • 레니타 모레노는 7월 10일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가중 방화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. 조사 결과 이번 화재는 탐폰과 기타 가연성 물질을 사용하여 시작되었으며, 약 108,000달러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theguardian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