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키 램비 의원, 노동당의 '참전 용사에 대한 냉담한 무시' 규탄하며 자신의 건강 투병 사실 공개
• 무소속 상원의원이 보조 의료 서비스에 대한 5,000달러 한도 설정은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하며 총리에게 재고를 촉구했습니다. • 자키 램비(Jacqui Lambie) 의원은 참전 용사를 위한 보조 의료 서비스에 논란이 되고 있는 5,000달러 한도를 설정한 노동당을 맹비난하며, 이를 "참전 용사의 건강과 복지에 대한 냉담한 무시"라고 비판했습니다. • 타스매니아 출신의 이 무소속 상원의원은 수요일 상원에서의 격앙된 연설을 통해 자신의 의료적 투병 과정을 밝혔으며, 보훈부(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)가 "주의 의무를 전혀 다하지 않았다"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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