러시아 드론, 폴란드 국경 인근 키이우-바르샤바 여객 열차 타격
•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이 "푸틴의 테러가 EU와 Nato의 문을 직접 두드리고 있다"고 밝힌 가운데,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. • 키이우에서 바르샤바로 향하던 여객 열차가 폴란드 국경에서 2km 떨어진 지점에서 러시아 드론의 공격을 받았으며,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이를 "푸틴의 테러가 EU와 Nato의 문을 직접 두드리고 있는 것"이라고 묘사했습니다. • 러시아가 발사한 450대 이상의 드론과 미사일을 동원한 우크라이나 전역의 야간 공격으로 최소 6명이 사망하고 40명 이상이 부상했습니다. 우크라이나 공군은 드론 405대와 미사일 4발을 요격했다고 밝혔습니다.
theguardian.com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