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스라엘 군 책임자, 서안지구 내 팔레스타인인에 대한 차별 인정
• 아비 블루스(Avi Bluth) 소장의 유출된 발언에서 돌을 던지는 이들에 대한 치명적 총격과 유대인 정착민에 대한 차별적 대우가 언급되었습니다. • 이스라엘 보도에 따르면, 서안지구 담당 이스라엘 군 책임자인 아비 블루스 중장은 자신의 부대원들이 팔레스타인 돌 투척자들을 총격해 사망케 하는 등 "1967년 이후 이토록 많이 죽인 적이 없었다"고 말했습니다. • 육군 중앙사령관인 블루스 소장의 이 발언은 최근 비공개 포럼에서 나왔으나, 이스라엘 하레츠(Haaretz) 신문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.
theguardian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