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던 펜트하우스 창문 추락 사망 사고, Foster + Partners 책임 면해
• 크라운 법원은 건축 회사가 치명적인 사고에 대해 책임이 없다고 판결했으나, 프로젝트 매니저와 엔지니어들은 안전 규정 위반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. • 노먼 포스터(Norman Foster)가 설립한 이 건축 회사는 런던의 신축 펜트하우스에서 90m 아래로 떨어진 창문에 의해 한 남성이 사망한 사건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. • Gherkin, British Museum 개보수, 독일의 Reichstag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물들을 설계한 Foster + Partners는 2018년 53세의 버스 운전사 믹 페리스(Mick Ferris)의 사망 사고에 대해 책임이 없는 것으로 인정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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