폭풍으로 인한 전신주 전도 후 인디애나 주민들 11일째 정전 고통
• 전력 회사가 주 북서부 지역의 전력 복구를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으나, 여전히 33,124명의 주민이 정전 상태에 있습니다. • 8월 초 인디애나주를 휩쓴 폭풍으로 나무와 전신주가 쓰러지면서, 토요일 기준 북서부 인디애나의 수천 명의 주민들이 11일째 전력 없이 생활하고 있습니다. • 정전 상태가 지속됨에 따라 급식 줄 형성, 사업장 폐쇄, 휴대전화 방전, 휴교, 음식물 부패, 세탁 불가, 주유소 펌프 작동 중단 등 에너지 부족으로 인한 수많은 일상적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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