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퓰리스트와 우익 인사들, ‘안티-워크 다보스’에서 에드 밀리밴드와 영국의 넷제로 정책 정조준
• ARC 컨퍼런스에서 미국의 낙태 반대 활동가 및 유럽 극우 정당들과 함께한 케미 베이든녹은 에너지부 장관을 '악당'이라고 묘사했다. • 영국의 넷제로 정책과 에드 밀리밴드 에너지부 장관은 보수주의자, 우익 포퓰리스트, 그리고 도널드 트럼프와 연관된 미국의 부유한 후원자들이 모인 컨퍼런스에서 거센 비판을 받았다. • 해당 행사에 참석한 미국 행정부 관계자 중 한 명인 트럼프의 에너지부 장관은 영국 정부가 추진하는 에너지 정책을 “비극적인 실수”라고 표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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