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주 뉴스 라이브: 페니 웡 외무장관, 가자 지구 구호선 활동가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'충격적이고 용납할 수 없는' 처우 비난
• 호주 외무장관이 구금된 활동가들을 조롱하는 이스라엘 국가안보장관의 영상을 게시한 것에 대해 강력히 비난했습니다. • 페니 웡(Penny Wong) 외무장관은 가자 지구로 구호선을 운항하려다 붙잡힌, 포박된 활동가들을 학대하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시한 이스라엘의 극우 국가안보장관 이타마르 벤-그비르(Itamar Ben-Gvir)의 행동을 규탄했습니다. • 웡 장관은 벤-그비르 장관이 이스라엘 국기를 흔들며 구금자들을 조롱하고, 포박된 한 남성의 얼굴 앞에서 "이스라엘 국민은 살아있다"고 외치는 영상에 대해 국제적인 비난의 목소리를 함께 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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