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M Coetzee, 이스라엘의 ‘가자지구 제노사이드 캠페인’으로 인해 예루살렘 작가 페스티벌 참석 거부
• 노벨상 수상자인 그는 과거에 자신을 이스라엘의 지지자로 생각했으나, ‘가자지구에서의 전멸 캠페인이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다’고 말했습니다. • 노벨상 수상자 JM Coetzee는 이스라엘에서 열릴 예정인 문학 페스티벌 참석을 거절하며, 주최 측에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내 “제노사이드 캠페인”을 언급하는 신랄한 서한을 보냈으며, “이스라엘이 명예를 회복하는 데는 수년이 걸릴 것”이라고 밝혔습니다. • 아파르트헤이트 시절의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태어나 현재 호주에 거주하고 있는 86세의 이 작가는 지난 11월 예루살렘 국제 작가 페스티벌 주최 측에 서한을 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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