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력범죄 생존자들, 가해자 제한 구역에 대한 설명 부족한 법무부 비판
• 캠페인 활동가들은 장관들이 작동 가능한 시스템이 준비되기도 전에 발표를 통해 헤드라인을 장식하려 한다고 비난했습니다. • 강력범죄 생존자들과 피해자 가족들은 영국 정부가 출소한 중범죄자를 특정 구역에 '묶어두는' 제한 구역 도입이라는 "세계 최초"의 계획을 발표하면서도, 구체적인 작동 방식에 대해서는 명시하지 않은 점을 비판했습니다. • 제한 구역 아이디어를 지지해 온 주요 활동가들은 정부가 생존자와 가족들을 안심시킬 수 있는 세부 사항을 제공하기보다 단순히 언론의 주목을 받는 데만 급급했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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