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국 초부유층 대상 부유세 도입 시 연간 100억 파운드 징수 가능, 앤디 버넘(Andy Burnham)에 제안
• 신임 총리에게 자산 1억 파운드 이상 가구에 대해 2%의 최소 세율 도입 촉구 • 파리 경제 대학의 가브리엘 주크만(Gabriel Zucman) 교수와 킹스 칼리지 런던의 경제 및 부의 불평등 강사인 벤 티펫(Ben Tippet)의 연구에 따르면, 영국의 초부유층 가구에 부유세를 부과할 경우 연간 100억 파운드를 징수할 수 있음 • 학자들은 앤디 버넘(Andy Burnham)에게 '더 공정한 세제'를 만들고 더 나은 공공 서비스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이 조치를 계획에 포함할 것을 촉구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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