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,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이란 화물선 압수... 테헤란 '해적 행위'라고 비난
• 미국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이란 국적의 화물선을 압수했으며, 이에 이란은 해당 조치를 '괴롭힘 행위'이자 '해적 행위'라고 규정했다. • 이번 작전은 부서지기 쉬운 외교적 노력과 보복 위협이 오가는 가운데, 이란과의 2주간의 휴전 협정이 만료되기 이틀 전에 발생했다. • 테헤란은 전 세계 석유 무역의 5분의 1이 통과하는 핵심 경로인 해당 해협의 항해의 자유를 보장받아야만 미국과의 회담에 임하겠다고 주장하며 에너지 안보 리스크를 고조시키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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