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지: Hungary Today슬로바키아 내무장관, 헝가리에 대한 EU의 침묵은 귀가 먹먹할 정도라고 비판
• 슬로바키아 내무장관은 유럽연합(EU)이 법치주의와 관련해 이중 잣대를 적용하고 있다고 비판하며, EU가 헝가리에 너무 관대하다고 주장했습니다. • 장관은 만약 빅토르 오르반(Viktor Orbán)이 다른 지도자들과 동일하게 대우받았다면, 헝가리는 블랙리스트에 오르고 심각한 제한 조치에 직면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. • 이번 발언은 페테르 마자르(Péter Magyar)의 독재적 통치 방식에 대해 독일, 프랑스, 이탈리아, 스페인의 주요 정치인들이 제기한 유사한 우려에 뒤이어 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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