빌 캐시디, 트럼프가 의회를 '단순한 부속물'로 취급한다고 비난
• 퇴임하는 루이지애나 상원의원이 이란 전쟁을 두고 가한 질책은 공화당 정치인이 트럼프에게 맞선 드문 사례입니다. • 지난 5월 경선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경쟁 후보를 성공적으로 지원하면서 직을 잃게 된 루이지애나 출신 공화당 상원의원 빌 캐시디는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을 처리함에 있어 의회를 '단순한 부속물'로 취급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. • 일요일 CBS News의 'Face the Nation'과의 인터뷰에서 캐시디 의원은 테헤란과의 적대 행위 집행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의회에 보고하지 않은 점을 두고 최근 벌어진 직접적인 갈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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