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프가니스탄, 평화 회담 이후 첫 공격으로 7명 사망 및 85명 부상... 파키스탄 소행 주장
• 파키스탄 당국은 쿠나르 주 대학 공격에 관한 아프간 매체의 보도와 공식 성명을 '뻔뻔한 거짓말'이라며 일축했습니다. • 아프가니스탄 당국은 월요일 파키스탄에서 발사된 박격포와 미사일이 아프가니스탄 북동부의 한 대학과 민가에 떨어져 7명이 사망하고 최소 85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. • 파키스탄은 대학을 표적으로 삼았다는 혐의를 부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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