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틴 아메리카 극우 지도자들의 고문, 여자친구 살해 모의 혐의로 체포
• 페르난도 세리메도(42세), 볼리비아 변호사 나디아 벨러의 총격 지시 혐의로 체포 • 라틴 아메리카의 새로운 극우 지도자 다수를 보좌해 온 고문이 여자친구의 살해 시도를 주도한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. • 기업가이자 정치 컨설턴트인 페르난도 세리메도는 볼리비아 대통령 로드리고 파스 페레이라의 고문으로 활동했으며, 2023년 아르헨티나 대통령 선거 당시 하비에르 밀레이 캠페인의 핵심 전략가 중 한 명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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