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찬 자리에서 Alan Jones와 피해 주장자가 '멋진 커플 같다'는 농담이 오갔다고 법정서 증언
• 라디오 진행자의 외설적 폭행 및 성적 접촉 재판이 4주 차에 접어든 가운데, 쇼크 족(shock jock) Jason Morrison은 고소인 C가 Jones 옆에 '갇혀 있는' 것처럼 보였다고 법정에서 진술했습니다. • Alan Jones의 대역을 자주 맡았던 Jason Morrison은 20년 전 시드니 로어 노스 쇼어의 한 레스토랑에서 열린 오찬 행사에서 2GB 조식 진행자인 Jones와 젊은 직원이 나란히 앉아 있자, 동료 하객이 두 남자를 두고 "멋진 커플 같다"는 "비꼬는 듯한" 말을 했다고 증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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