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팔-티베트 국경 지대 돌발 홍수로 '대규모 인명 피해' 우려
• 홍수와 산사태로 가옥, 도로, 교량 및 전력 프로젝트 시설이 휩쓸려 내려가면서 사망자 수가 9명에서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. • 네팔과 중국 티베트의 히말라야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폭우성 홍수로 최소 9명이 사망하고 도로, 교량, 전력 프로젝트 시설이 파괴되었으며, 양국 당국은 추가 인명 피해에 대비하고 있습니다. • 네팔에서는 가옥과 도로가 휩쓸려 내려갔으며, 티베트 당국은 두 국가 간의 육로 교차 지점에 산사태가 발생해 지롱(Gyirong) 카운티에서 실종자가 발생하는 등 "대규모 인명 피해"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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