앤디 버넘의 무기한 징역형 폐지 약속, ‘치유를 향한 진전’
• 캠페인 활동가들은 IPP(공공 보호 징역형) 제도를 종료하려는 계획을 환영하면서도, 이번 조치가 너무 늦었다고 말했습니다. • 활동가들은 무기한 징역형을 끝내겠다는 Andy Burnham의 약속을 두고 “수천 명의 가족들이 수년간 싸워온 결실을 본 날”이라며 찬사를 보냈습니다. • 총리는 이번 회기 중에 공공 보호 징역형(IPP)이라는 “불공정함을 끝내겠다”고 밝혔으며, 이는 10여 년 전 폐지된 판결로 인해 사람들이 더 이상 무기한으로 갇혀 있지 않게 됨을 의미합니다.
theguardian.com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