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민 단체들, 망명 항소에서 판사 권한 삭제하려는 보수당 계획 비난
• 보수당이 ‘중요한 안전장치’를 공격하고 사법부에 대한 ‘적대적 분위기’를 조성하고 있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. • 난민 단체와 변호사들은 추방 결정에 대한 망명 신청자의 항소를 판결할 판사의 권한을 박탈하려는 보수당의 제안을 “법 아래 정의와 평등이라는 개념에 대한 공격”이라고 묘사했습니다. • 화요일 연설에서 크리스 필프(Chris Philp) 그림 내무부 장관은 보수당 정부가 유럽 인권 협약(ECHR)을 탈퇴하고, 신청자들이 추방에 항소할 때 사용하는 사법 심판 제도를 폐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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