플로리다 구조대, 연료 고갈 직전 대서양 항공기 구조 '기적적'이었다고 회상
• 바하마 인근에 비상 착륙한 항공기에 탑승했던 11명 전원이 생존했습니다. • 플로리다의 한 군 구조대는 대서양 항공기 추락 사고에서 11명을 모두 구조한 '상당히 기적적인' 생존 사례와, 연료가 5분 분량만 남은 긴박한 상황 속에서 자신들도 안전하게 복귀했던 과정에 대해 전했습니다. • 케이프 커내버럴 인근 패트릭 우주군 기지에 기반을 둔 제920 구조비행단 대원들은 화요일, 거친 바다에 빠진 승객과 승무원들을 구하기 위해 긴급 출동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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