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크롱 대통령, 프랑스 해군이 대서양에서 러시아 연계 유조선에 승선했다고 밝혀
• 프랑스 대통령은 '선박들이 국제 제재를 우회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'며, 이번 작전이 영국 등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. •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프랑스 해군이 국제 제재 대상이며 러시아에서 출항한 유조선에 승선했다고 밝혔습니다. • 마크롱 대통령은 X(구 트위터)를 통해 "이번 작전은 대서양 공해상에서 영국을 포함한 여러 파트너의 지원을 받아 해양법을 엄격히 준수하며 이루어졌다"고 작성했습니다.
theguardian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