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키피디아 설립자, 호주의 소셜 미디어 금지 조치를 '완전한 재앙'이자 '망신'이라고 비판
• 지미 웨일즈는 소셜 미디어 이전에도 인터넷의 독성 문제는 존재했으며, AI는 누구나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는 온라인 백과사전에 '재앙이 아니다'라고 말했습니다. • 최신 업데이트를 위해 호주 뉴스 라이브 블로그를 팔로우하세요. 무료 앱, 일일 뉴스 팟캐스트 또는 속보 이메일을 구독하세요. • 위키피디아의 설립자인 지미 웨일즈는 호주의 소셜 미디어 금지 조치를 '완전한 재앙'이자 '망신'이라고 규정했으며, 이는 아이들에게 온라인 접속 시 테크 기업의 감시를 받아들이도록 가르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.
theguardian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