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이클 베이, 이란 내 미국 군 구조 임무 바탕으로 한 영화 연출
• '아마게돈'과 '트랜스포머'의 감독이 최근 사건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 제작을 위해 Universal Pictures와 협력한다. • 마이클 베이는 이란에서 추락한 미국 승무원 2명을 최근 구조한 사건을 다룬 밀리터리 드라마를 연출할 예정이다. • Deadline에 따르면, '아마게돈'과 '트랜스포머' 등 액션 영화를 연출한 이 감독은 Universal Pictures와 함께 이 이야기를 스크린으로 옮길 예정이다. 지난 4월, 전투기가 추락한 후 두 명의 군인이 구조되었으며, 도널드 트럼프는 이를 "미국 역사상 가장 대담한 수색 및 구조 작전 중 하나"라고 칭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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