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질랜드 첫 조류인플루엔자 사례 발생으로 토착종 멸종 우려
• 웰링턴 해변에서 발견된 갈색 스쿠아(brown skua) 바다새가 H5N1 양성 반응을 보임에 따라, 장관은 세 마리 이상의 새가 무리로 병들거나 죽은 사례가 있을 경우 즉시 신고할 것을 촉구했습니다. • 치명적인 H5N1 조류인플루엔자가 뉴질랜드에서 처음으로 확인되었으며, 바이러스가 확산될 경우 국가에서 가장 사랑받고 취약한 일부 토착 조류들이 전멸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. • 앤드류 호가드(Andrew Hoggard) 생물보안부 장관은 지난 7월 10일 웰링턴의 페토네(Petone) 해변에서 발견된 단 한 마리의 원양성 바다새인 갈색 스쿠아가 수요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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