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예상했지만 결국 닥쳐왔다’: 호주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 최전선에서 고통받는 사람들
• 호주가 수백 종의 조류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H5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에 대비하는 가운데, Limestone Coast 주민들은 이미 그 영향을 체감하고 있습니다. • 남호주 Limestone Coast에서 H5 조류 인플루엔자가 검출된 지 불과 3주 만에, 병들거나 죽은 새를 발견하는 일이 흔해지고 있습니다. • 해안 마을 Carpenter Rocks에 거주하며 수십 년 동안 지역 조류를 관찰하고 보호해 온 Maureen Christie는 현재 수많은 새들이 고통받고 있는 상황을 목격하고 있습니다.
theguardian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