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국 법원, 2015년 방콕 폭탄 테러 가담 위구르인 2명에 사형 선고
• 태국 법원은 2015년 방콕 중심가에서 20명을 숨게 한 폭탄 테러 혐의로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출신 남성 2명에게 사형을 선고했습니다. • 이번 폭발 사고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방콕 중심가의 에라완 사당(Erawan Shrine)에서 발생했습니다. • 이 공격으로 20명이 사망하고 120명이 부상을 입었으며, 사망자 중에는 중국 본토 출신 5명과 홍콩 출신 2명이 포함되었습니다.
theguardian.com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