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국 무용계의 선구자이자 인도자, 리처드 올스턴 향년 77세로 별세
• 강렬한 음악성과 우아함으로 세대의 무용수들에게 영감을 준 '개척자적' 안무가에 대해 아크람 칸을 비롯한 많은 이들이 추모의 뜻을 전했습니다. • 우아하고 지적인 작품들로 현대무용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영국 안무가이자 교육자인 서 리처드 올스턴(Sir Richard Alston)이 77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. • Rambert와 the Place의 전 예술 감독이었던 그는 Richard Alston Dance Company를 통해 50편 이상의 작품을 선보였으며, 엄격하면서도 우아하고 정서적으로 조화로운 명료한 작업들로 찬사를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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