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뺨을 때리는 격’: LA 시장, 정화 작업 전 소실된 창고 재건 시도 비판
• 일주일간의 화재 이후 ‘시신’ 같은 냄새를 풍기는 부패한 음식물로 인해 주민들이 고통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, 업체 측은 재건 허가를 요청함 • 거대한 화재가 로스앤젤레스의 한 창고를 휩쓸고 이웃 주민들이 지속적이고 짙은 음식물 부패 악취에 시달린 지 한 달 만에, 시설 소유주들이 재건 신청서를 제출함 • 2024년 해당 건물에서 유사한 화재가 발생한 후 주민들이 ‘시한폭탄’이라고 불렀던 이 창고의 복원 요청에 대해, 카렌 배스(Karen Bass) 로스앤젤레스 시장은 이번 주 초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개적으로 비판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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