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럼프 '국경 책임자', ICE 요원들의 차량 검문 시 바디캠 착용 지시
• 톰 호먼(Tom Homan)의 이번 발언은 연방 이민국의 요원들이 6일 사이에 두 남성을 총격 살해한 사건에 대해 정밀 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나왔습니다. • 트럼프 행정부의 '국경 책임자(border czar)'인 톰 호먼은 일요일, 미국 이민세관집행국(ICE) 요원들이 차량 검문 시 최소 한 대의 바디캠으로 상황을 기록하도록 의무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 • 이번 조치는 이달 초 ICE 요원들이 두 남성을 총격 살해하면서 해당 기관이 다시금 감시의 대상이 된 이후에 결정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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