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독 기관, 영국 채권추심원 규제 추진 속도 너무 느리다고 경고
• 정부의 부문 규제 약속 이후 1년이 지났으나, ECB는 '눈에 보이는 진전 부족'과 '명확한 계획 부재'를 비판함 • 채무가 있는 영국인들로부터 연간 10억 파운드 이상을 회수하는 업계의 유해한 관행에 대한 우려 속에, 영국 정부가 채권추심원 의무 규제 계획을 지연시키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음 • 법무부가 채권추심원의 독립적 규제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제정하겠다고 발표한 지 1년이 지났으나, 현재 업계를 감독하는 Enforcement Conduct Board(ECB)는 "눈에 보이는 진전"이 부족하다고 비판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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