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 정보당국 ‘라이프치히 공항 드론 폭탄 배후는 러시아’로 판단
• 독일 정부는 ‘새로운 수준의 위험’에 대해 언급하면서도 책임 소재에 대해서는 밝히기를 거부했습니다. •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, 미국 정보 전문가들은 지난주 폭발물을 실은 드론으로 독일 공항을 공격한 배후에 러시아가 있다고 믿고 있으며, 베를린 측은 유력한 용의자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. • 지난주 발생한 보안 비상사태로 인해 알렉산더 도브린트 내무부 장관은 이탈리아에서의 여름 휴가를 중단하고 동부 도시 라이프치히의 현장으로 급히 이동했으며, 독일이 “새로운 수준의 위험”에 처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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