루이지애나주, 살을 파먹는 박테리아 감염 급증에 해수욕객 주의 경고
• 주 정부는 해수에서 번식하는 Vibrio vulnificus 균으로 인해 5명의 사망자를 포함해 총 9건의 감염 사례가 확인되었다고 밝혔습니다. • 루이지애나 보건 당국은 해안가에서 발견되는 살을 파먹는 박테리아 감염이 여름철에 급증함에 따라 해수욕객들에게 예방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. • 루이지애나주 보건부는 지난주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Vibrio vulnificus 감염 사례 9건이 확인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. 감염자 전원이 입원했으며, 그중 5명이 사망했습니다.
theguardian.com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