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국 내 EU 시민들, 브렉시트 후 거주 권한이 '착오'로 부여되었다는 통보 받아
• 수년간 영국에서 삶을 일궈온 수십만 명의 EU 시민들이 체류 권한이 없다는 통보를 받을 위기에 처했습니다. • 영국 내무부는 일부 EU 시민들의 브렉시트 후 거주 권한을 박탈하기 시작했으며, 이는 유럽과의 탈퇴 협정 준수 여부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. • 영국 내무 당국은 최소 100명에게 거주 권한이 "착오"로 부여되었다고 통보했습니다. 이는 이들이 5년의 "사전 정착 상태(pre-settled status)" 기간을 마치고 영구적인 "정착 상태(settled status)"로 전환하려는 시점에 발생하여 이들의 삶에 혼란을 초래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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