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이비드 캐머런, 보리스 존슨이 브렉시트를 추진하지 않기로 합의한다면 내각 고위직 제안했었다
• 존슨은 BBC 다큐멘터리를 통해 2016년 초 당시 총리와 함께 테니스를 치며 EU 국민투표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• 2016년 국민투표 당시, 데이비드 캐머런이 보리스 존슨에게 영국의 EU 잔류 캠페인을 벌이는 대가로 내각 고위직을 제안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• 결과적으로 투표를 4개월 앞둔 2016년 2월, 존슨은 "엄청난 고뇌 끝에" 영국의 EU 탈퇴 캠페인을 지지한다고 발표하며 논쟁의 국면을 전환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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