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지: Bloomberg독일, EU 예산 '수천억 유로' 규모 삭감 촉구 주도
• 독일과 네덜란드, 덴마크, 오스트리아, 핀란드, 스웨덴 등 재정 보수 성향의 5개국이 제안된 2조 유로(약 2.3조 달러) 규모의 7개년 EU 예산의 대폭 삭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. • 목요일 베를린에서 열린 회의에서 프리드리히 메르츠(Friedrich Merz) 총리와 각국 정상들은 EU 전역의 전반적인 예산 통합 기조에 맞추기 위해 예산을 '수천억 유로' 규모로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 • 이번 움직임은 재정 억제를 우선시하는 회원국들과 EU 주도 사업을 위한 지출 확대를 원하는 국가들 사이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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