존 힐리, 예산안에서 영국 국방비 지출 목표 설정 회피
• 재무장관이 '재정 규율'을 약속함에 따라, 2030년까지 GDP의 3%를 국방비로 지출하겠다는 계획이 2027년 검토 시점까지 연기되었습니다. • 신임 재무장관 존 힐리(John Healey)는 영국이 GDP의 3% 국방비 지출 목표를 언제 달성할 것인지에 대한 설정을 내년 지출 검토 때까지 미룰 것이라고 재무부가 확인했습니다. • 힐리는 지난 6월 키어 스타머(Keir Starmer) 체제 하에서 국방장관직을 사임하며, 당시 총리가 '무능'하고 재무부가 '국가 방위에 필요한 자원을 투입할 의지가 없다'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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