워싱턴 DC, 폭염으로 인해 7월 4일 독립기념일 퍼레이드 취소
• 국립기상청(NWS)이 동부 해안 지역을 마비시킨 고온 현상으로 인해 극심한 폭염 경보를 발령했습니다. • 토요일 워싱턴 DC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독립기념일 퍼레이드 주최 측은 행사 전날 밤 급히 이벤트를 취소했습니다. 수도 워싱턴과 동부 해안의 무더운 날씨가 미국의 세미퀸센테니얼(semiquincentennial) 축하 행사에 큰 차질을 빚었기 때문입니다. • 국립공원관리청(NPS)이 주최한 이 행사는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시작될 예정이었으나, 주최 측은 국립기상청(NWS)이 발령한 폭염 경보로 인해 퍼레이드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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