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바니지 총리, 예산안 반발 후 소규모 사업자에 대한 '관대한' 자본이득세 면제 발표
• 노동당의 CGT 변경에 대한 비판 이후 스타트업과 유언 신탁(testamentary trusts)에 예외 적용 예정 • 앤서니 알바니지 총리는 정부의 논란 많은 세제 개편안에서 스타트업과 유언 신탁이 제외될 것임을 시사하며, 호주 내 270만 개 모든 소규모 사업자가 자본이득세(CGT)로부터 "관대한" 면제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. • 목요일에 발표된 이번 총리의 결정은 일괄 50% CGT 할인 모델에서 인플레이션 연동 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이 "성장에 대한 세금"이라고 명명한 산업 단체들의 수주 간 지속적인 비판에 따른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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