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 미국 식품안전 최고 책임자, 트럼프의 사이클로스포라 대응 '재앙적'이라고 비판
• 전 FDA 관리였던 Frank Yiannas는 폭발성 설사를 유발하는 질병에 대한 연방 정부의 대응에 대해 독립적인 조사를 촉구했습니다. • 도널드 트럼프 전 행정부의 식품안전 최고 책임자였던 그는 미국 내 수천 명의 환자를 발생시킨 사이클로스포라(cyclospora) 발생 상황에 대해 행정부가 거의 "재앙적인" 관리 부실을 저질렀다고 비난했습니다. • 2018년부터 2023년까지 트럼프와 조 바이든 행정부를 거치며 FDA 식품 정책 부국장을 지낸 Frank Yiannas는 신선 농산물에서 발견되는 기생충 확산으로 인한 일련의 질병 발생에 대해 연방 정부의 대응을 독립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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