툴시 가바드, 취임 1년 만에 미국 국가정보국장직 사임
• 툴시 가바드가 남편의 암 투병으로 인해 물러나야 한다며 금요일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정보국장(DNI)직을 사임했습니다. • 그녀의 사임으로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떠난 내각 관료는 4명이 되었으며, 이는 행정부의 이란 공격 결정 이후 긴장감이 고조되었다는 보도 속에 이루어졌습니다. • 이번 인사 변동은 공화당이 전쟁 권한 투표와 트럼프의 외교 정책 방향을 둘러싼 내부 갈등으로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, 백악관 내부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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