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말리아 군과 야권 동맹 민병대의 교전으로 모가디슈 시민들 피난
• 대통령의 임기 만료 후 집권 결정에 반대하는 목요일 시위를 앞두고 폭력 사태가 발생했습니다. •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에서 정부군과 야권 동맹 민병대가 교전을 벌였으며, 이로 인해 재산 피해가 발생하고 일부 시민들이 피난길에 올랐습니다. • 이번 폭력 사태는 하산 셰이흐 모하무드(Hassan Sheikh Mohamud) 대통령이 지난 5월 임기가 만료되었음에도 직을 유지하기로 한 결정에 반대해 목요일로 예정된 시위를 앞두고 일어났습니다.
theguardian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