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K 시위: 2개월간 민간인 90명 사망, 파키스탄은 시위대를 '인도와 같은 적'이라며 정당화
• 자유 선거와 기본 편의 시설을 요구하는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, 6월 이후 Pakistan Occupied Jammu and Kashmir (PoJK)에서 보안군에 의해 최소 90명의 민간인이 총격으로 사망했습니다. • 풀뿌리 운동을 이끄는 연합체인 Joint Awami Action Committee (JAAC)는 지난 월요일 이후 발생한 충돌로 인해 활동가 20명이 사망했다고 보고했습니다. • 파키스탄의 Khawaja Asif 국방장관은 시위대를 '적'으로 규정하고 이들을 인도에 비유하며 잔혹한 진압을 옹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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